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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자기 비즈니스를 키우는
사람들이 한 테이블에 앉습니다

콘텐츠 살롱은 온라인에서 시작한 게 아닙니다. 2026년 3월부터 매달, 오프라인 심야 살롱을 한 회차도 거르지 않고 직접 열어왔습니다.

콘텐츠 살롱 현장

한 장으로 보는 콘텐츠 살롱

주제

콘텐츠 · 브랜딩 · 비즈니스

콘텐츠로 자기 브랜드·비즈니스를 키우는 사람들이 경험·고민·전략을 나누는 자리.

형식

심야 3시간 · 정원 20명 · 선정제

강연자 1명이 아니라 20명이 한 테이블. 신청서를 한 장씩 읽고 테이블을 구성합니다.

이력

2026.03 ~ · 7회차 + 게더링

매달 1회, 전 회차 대표 직접 진행. 리유니언 THE GATHERING, 러닝·워크·바이브코딩 살롱까지 누적 150명+.

여는 사람

김대영 · 살롱하우스 / YLZ MEDIA

자체 채널 팔로워 약 40만 · 조회수 6억+. 300+ 브랜드 SNS 운영·컨설팅.

왜 시작했나

정말 많은 사람이 SNS에서 콘텐츠를 만들지만, 서로의 경험·고민·전략을 편하게 나눌 자리는 거의 없습니다. 강의는 정답을 주지만 "내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지"는 여전히 혼자 판단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각자 다른 분야에서 진지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한 테이블에 앉아, 막힌 지점을 꺼내고 서로의 관점을 얹는 자리로 설계했습니다.

테이블에 실제로 올라온 이야기

"조회수는 나오는데 돈이 안 됩니다. 어디서 끊기는 걸까요?"
"소재가 떨어졌습니다. 매번 쥐어짜서 올리는 게 한계입니다."
"잘 되고는 있는데, 이 방향이 맞는지 확인할 사람이 없습니다."
"업계 사람은 많이 아는데, 깊은 얘기를 할 사람이 없습니다."

주간 살롱 리포트와 멤버십은 이 질문들에 매주 답하는 작업입니다.

걸어온 길 — 한 회차도 대행하지 않고

거창한 시작은 아니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던 4~5명, 그게 전부였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하나에 100명 넘게 연락을 주셨고, 그렇게 콘텐츠 살롱이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 참여 희망 300명+, 회차마다 소수만 선정해 일곱 번의 살롱과 전 회차 리유니언까지 이어졌습니다.

일곱 번의 살롱, 그리고 THE GATH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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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THERINGGATHERING

모임이 좋았다는 말보다, 실제로 일어난 일

150명+
누적 참여자
300명+
참여 희망 신청
5,000만+
참여자 간 직·간접 매출
70회+
이어진 커피챗
20건+
비즈니스 협업
2
채용 성사

실제 사례 — 고객 소개로 이어진 신규 매출 · 함께 시작한 유튜브 채널 · 살롱에서 만나 성사된 해외 시장 진출 · 상호 매칭 15쌍

하는 일이 겹치지 않아서, 오히려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들

같은 테이블에 변리사와 영화감독이 앉고, 옆에서 홈쇼핑 PD와 필라테스 센터 대표가 이야기합니다.

뷰티·패션F&B·요식커머스·브랜드교육·코칭IT·개발마케팅·에이전시크리에이터·미디어전문직영상·사진공간 운영경제·투자웰니스·피트니스
살롱장 모임 개설 지원 — 참여자가 자기 이름으로 모임을 열도록 돕습니다
전 회차 초대 · 기수 간 협업 연결 — 회차가 끝나도 연결이 이어집니다
현장 촬영 · 개별 사진 제공 — 프로필·SNS에 바로 쓸 수 있게
멤버 네트워크 — 전 회차 멤버 열람·연결 요청·매달 큐레이션

왜 이 주제를, 이 사람이 여는가

① 만드는 사람

크리에이터

자체 채널 팔로워 약 40만, 누적 조회수 6억+, 최고 조회 1,078만. 콘텐츠로 직접 성과를 냈습니다.

② 대신 만드는 사람

에이전시 · 컨설팅

300+ 브랜드 채널 운영·컨설팅. 넷플릭스·농심 글로벌 캠페인, 콘텐츠 10개로 매출 2억, 펀딩 10,000%.

③ 가르치는 사람

코칭 · 교육

1:1·그룹 SNS 코칭, 전자책 2권, 바이브 코딩 원데이 클래스, 자동화 교육.

④ 연결하는 사람

살롱하우스

#01~#07 + THE GATHERING + 러닝·워크·바이브코딩 살롱 전부 직접 기획·진행. 신청·확정·운영 도구까지 자체 제작.

"모임을 잘 여는 법을 말하려면, 제가 먼저 계속 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살롱은 제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모으려고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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